< meta name="googlebot" content="noindex"> Windows 10 19H1 트윅 윈도우 설치 (USB) - 3 -

Windows 10 19H1 트윅 윈도우 설치 (USB) - 3 -

안녕하세요 

수현넷입니다. 만능트윅윈도우 설치하기 세번째입니다. 

 

무슨 윈도우 하나 설치하는데 세번째나..... 이런 저런 방법이 있구나 하고 봐주세요. 

윈도우 설치를 ISO 파일을 DVD로 구워서 CD로 하는 분들은 요즘 거의 없죠? 아주 없진 않습니다. 일부는 그렇게도 합니다. 내가 안한다고 해서 남들도 다 안하다고 생각해서는 안되겠죠. 그래서 두번째 방법에선 ISO 파일을 만들어서 설치하는 방법 및 뼈대 파일로 ISO 만드는 스크립트도 제공해 드렸습니다.

 

현재 젤 많이 사용하는 방법일듯 합니다. 

USB 스틱이나 외장 HDD USB 외장 SSD가 이젠 굉장히 많이 보편화 되고 저렴해졌습니다. 예전에는 1TB는 생각도 못했는데 지금은 SSD 외장이 1TB도 나왔으니 말이죠. SSD 외장하드 인터페이스도 USB 3.1 Gen2까지 나와서 지원 보드에서는 굉장한 속도를 보여줍니다. 실 장착된 SSD보다 어떤면에선 더 빠른듯 보입니다. nvme SSD 보단 느리지많요. 

 

USB 설치 하기위해서는 4GB 이상되는 메모리 스틱이나, 외장 SSD, 외장 HDD가 있어야 겠죠. 여기선 스틱 메모리를 통해서 설명을 하겠습니다. 용량은 4G 이상은 되어야 합니다. 제가 만든 install.wim 이 3.5GB가 됩니다. boot.wim도 있고해서 ISO 파일을 만들면 4G가 넘어가더군요. 이럴땐 4GB로는 부족합니다. 이때 방법은 하나 있는데요. wim 파일을 esd로 변경 하면 1G 정도 줄어들어서 4G USB에 충분히 들어갑니다. esd는 최대 압축이라서 속도가 약간 느린감이 있는데 실제 설치 할적에는 저한테 있어선 별 차이가 없더군요. wim을 esd로 변환 하는데 시간이 좀 많이 걸립니다. 

 

BIOS, UEFI, MBR, GPT 등 CMOS 방식이나 파티션 테이블을 가리지 않고, 모든 PC에서 부팅 가능한 만능USB 만들기는 제가 포스팅 한적이 있습니다. 그 포스팅을 참고해서 USB를 만들면 되며, 이전 게시글에서 만들어진 ISO  파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어렵지 않으니 천천히 따라 하시면 됩니다. 

 

이전 포스팅글의 주소는 https://blog.soohyunet.com/123 입니다. 참고 해주세요. 

 

마침 8G짜리 USB 메모리 스틱이 있어서 요걸루 하나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Sandisk 메모리 스틱인대 만원인가 예전에 주고 산 기억이 나네요. 

 

  • 준비물 : USB 메모리스틱 8G, Bootice, NTFS부팅, ISO 파일 

 

NTFS부팅.zip
0.04MB
Bootice.zip
0.81MB

 

ISO파일은 이전 게시물에서 만들어진 ISO파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Sandisk usb 메모리스틱을 꽂고, Bootice를 실행했습니다. 대상 디스크에 잘 인식되네요. 대상 디스크를 SanDiskCruzer로 선택한 후 파티션 관리로 넘어갑니다. 

현재 파티션 구성은 텅빈 상태입니다. 초기화 해서 아무것도 없으며, 파티션은 통으로 하나로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이걸 만능 부팅 USB가 되도록 파티션을 두개로 구성해보겠습니다. 

파티션 관리 메뉴 중에서 아래쪽에 재 파티션(P)를 선택합니다. 

재파티션을 누루면 이동식 디스크 재 파티션이라는 팝업 창이 나오며 여기서 USB-HDD 모드 (멀티파티션) 을 선택합니다. 아래 그림처럼 순서대로 선택을 합니다.

파티션 설정 창이 뜨는데요. 이부분에서 잘 선택하셔야 합니다. 노란색 박스 칠한 부분을 잘 보셔야 합니다. 1, 2, 3번의 크기 부분은 키보드나 마우스로 선택해서 내용값을 아예 지워주세요. 그러면 4번 부분에 크기값이 MB 단위로 보여집니다. 아래 그림처럼요. 4번의 용량이 7632가 나옵니다. 이곳에서 10을 빼주세요. 그러면 7622가 되겠죠. 간단한 수학입니다. 

자 이제 여기서 3번에 아까 뺀 용량인 7622를 적습니다. 그러면 4번은 당연히 10으로 나오겠죠. 크기 부분에 그냥 숫자를 적으면 자동으로 계산이 됩니다. 

이제 거의 다 됐습니다. 여기서 아주 중요한 것이 있는데요. 3번 4번의 파티션 방식이 뭔지를 결정을 안했습니다. 4번은 FAT16으로 그대로 둡니다. 3번이 문제입니다. ExFAT가 아닌 NTFS를 선택해주세요. 호환성을 위한것이며 그렇게 해야 인식율이 더 좋아 집니다. 확인을 누루면 파티션 구성을 마치게 됩니다. 

포멧이 다 완료되면 아래 그림처럼 파티션이 구성되어야 합니다. NTFS로 된 첫번째 파티션이 활성화(A)로 나와야 합니다. 안그러면 BIOS 방식 부팅에서 부팅이 안됩니다.

이제 BIOS, UEFI 방식 부팅에서 만능으로 인식 시켜주기 위한 NTFS부팅 파일을 넣어주겠습니다. 준비물 파일에서 NTFS부팅.zip파일의 압축을 풀어서 넣어줍니다. FAT16 파티션이 H드라이브로 마운팅되었네요. H 드라이브에 넣어줍니다. 여기서 주의 할 점은 압축푼 폴더에서 EFI 폴더만 복사해서 넣어야 합니다. 그 상위 폴더인 NTFS부팅 폴더를 복사하면 안됩니다. 

아래 그림처럼 FAT16 파티션에 루트에 EFI 폴더가 보여야 합니다. 

NTFS 파티션은 G 드라이브 입니다. 이곳에는 ISO 파일을 통째로 넣으시면 됩니다. 통째로 넣으라고 했다고 ISO 파일 자체를 넣으면 안됩니다. 윈도우 8 부터는 탐색기 자체에서 ISO파일을 열고 볼수 있습니다. 마운팅이 되는것이죠. 만들어진 windows_10_19H1.ISO 파일을 더블클릭합니다. 

복사중입니다. USB가 꾀 느린편입니다. 인내심을 가져 주세요. 

복사가 완료되면 이제 다 된것입니다. 한가지만 해주고요. 지금 USB를 파티션 두개로 나눠 놔서 10M FAT16 파티션이 계속 보이게 됩니다. 실수로 지우면 UEFI에서 부팅이 안되는 불상사가 나오니 이걸 안보이게 해주겠습니다. 

 

다시 Bootice를 실행 합니다. 파티션 관리에 들어가서 H드라이브를 선택후 숨기기를 눌러줍니다. 

그런 다음 드라이브 문자 제거(V)를 눌러서 드라이브 문자도 제거 해줍니다. 이젠 안보입니다. 숨김 파티션이라고 해도 파티션에 드라이브 문자를 할당하면 파티션의 내용이 보입니다.  실수로 FAT16 파티션에서 EFI 폴더를 삭제하지 못하게 하기 위한 조치였습니다. 

이렇게 해서 복사가 다 되었다면 이제 테스트를 해보시면 됩니다. USB를 꼽고 테스트 PC에서 해보니 잘 인식 되더군요. 부팅 할적에 CMOS로 들어가서 부팅 순서를 바꾸는것 보다는 Boot Menu를 팝업으로 띄운다음 선택해서 하는게 편합니다. ASUS 보드는 F8 입니다. 각 메인보드 회사 마다 다릅니다. 

 

나머지 부분은 ISO파일로 설치하는것과 동일합니다. CMOS에서 부팅을 CMS(Legeacy) 모드 또는 UEFI 모드 둘다 부팅을 해보세요. 잘 되시는지 테스트는 꼭 해봐야 합니다. 

 

다음 포스팅은 BCD 편집에 관한 부분을 해볼까 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